울산시장 후보 공약 발표 잇따라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5-17 00:00:00 조회수 0

선거전이 본격화되면서 울산시장 후보들의
공약발표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박맹우 후보는 오늘(5\/17)
1차 정책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2차 전지산업의 대대적 육성과 오일허브 구축 등을
완성해 글로벌 울산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동당 김창현 후보도 저출산·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환자간병 부담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며 보호자 없는
병원을 위해 7억원의 예산을 배정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진보신당 노옥희 후보는 문화센터와 울산대
축제 등에 참석해 지지세 확산에 주력했으며
시민들의 요구사항을 공약으로 구체화
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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