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6 중구)재개발 책임공방

홍상순 기자 입력 2010-05-17 00:00:00 조회수 0

◀ANC▶
중구청장 후보 4명이 후보등록 이후 처음으로
울산MBC가 주최하는 TV토론회에 참석해
열띤 논쟁을 벌였습니다.

특히 중구 재개발을 두고
설전이 오갔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중구 발전 방안에 대해 4명의 후보들은
상권 활성화와 첨단 녹색 산업 유치 등
유사한 공약을 내놓았습니다.

그러나 중구 재개발에 대해서는
행정 기관의 책임 공방이 오갔습니다.

◀INT▶박성민
◀INT▶조용수

중구 재개발 추진이 어렵다며 아예 중단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INT▶이철수
◀INT▶임동호

한나라당 텃밭을 수성하려는 후보와
중구에 무소속 바람을 확산시키려는 후보간
신경전도 치열했습니다.

◀INT▶박성민
◀INT▶조용수

한나라당 심판론과 개혁을 주장한 후보들은
토론 내내 박성민,조용수 후보를 둘 다
견제했습니다.

◀INT▶
◀INT▶

하지만 후보들은 중구의 열악한 재정에 대한
고민없이 공약을 내놓거나 이미 알려진 공약을 재차 언급하는 경우가 많아 신선함이
부족했습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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