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쓰레기 소각장인 남구 성암소각장이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한
환경영향조사가 오늘(5\/17)부터 오는 19일까지
사흘간 실시됩니다.
이번 환경영향조사에서는 남구 성암동 주변
지역에서 대기질과 소음,수질,악취 등 4개
분야에 대한 현장 시료조사가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내년 4월까지 계절별로 같은
조사를 반복해 실시한 뒤 그 결과를
시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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