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 경찰서는 오늘(5\/18) 금은방에
손님인 것처럼 들어가 금반지를 훔친 혐의로
58살 남 모 여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씨는 지난달 22일 오전 11시쯤
동구 전하동 한 금은방에서 시가 60만원 상당의
금반지를 손가락에 끼워 보는척 하다가
주인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씨는 범행장면이 CCTV에 찍혀
경찰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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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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