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5\/18)
건설현장을 돌아다니며 건축자재를 훔친 혐의로 29살 민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일당 47살 이 모씨 등 2명과 훔친 자재를 산
고물상 운영자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민씨 등은
지난 달 28일부터 한밤에 울산과 경주,
청도의 건설현장에 트럭을 타고 들어가
건축자재를 싣고 나오는 수법으로
지금까지 9차례에 걸쳐 3천3백만원 상당의
물건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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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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