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5\/18) 택시기사를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으려던 강도를
격투 끝에 붙잡은 시민 37살 최재명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했습니다.
최씨는 지난달 11일 새벽 1시 10분쯤 남구
달동의 한 골목길에서 흉기로 택시기사를
위협해 금품을 빼앗으려다 달아나던 28살
이 모씨를 격투 끝에 붙잡았습니다.
(메일로 사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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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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