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기 이후 극심한 수주난을 겪고 있는
지역 조선산업의 진흥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가 오늘(5\/18) 오전 울산시청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들은 기술개발을
위한 연구개발 인프라 구축과 중소 조선업체에
대한 경영 안정자금 지원 확대 등을
건의했습니다.
울산시는 이 자리에서 조선산업 R&D 활성화를 위해 지난 2월 발족한 IT와 조선해양지원 TF에 대한 지원 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