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박물관추진단이 박물관 완공을
앞두고 전시자료 확보를 위해 유물기증 운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의 유물 기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박물관추진단에 따르면 이번달 들어 남구
신정동 홍계성씨와 울주군 삼남면 류활열씨 등
3명이 신라토기 등 모두 9점의 유물을
기증했습니다.
울산박물관이 현재까지 확보한 유물은
구입 2천여점과 기증 800여점 등 모두
2천800여점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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