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운송원가 중간 용역 보고회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5-18 00:00:00 조회수 0

시내버스 업체의 재정 적자 보전을 위한
시내버스 운송원가 조사용역 중간 보고회가
오늘(5\/18) 울산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보고회에서 용역을 담당한 한국지식산업
연구원은 울산지역 시내버스의 올해 총 운송
수입금은 741억원인데 반해 운송원가는
928억원으로, 187억원의 적자가 발생할 것으로
잠정 분석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와같은 적자 분석액에 대한
검증 작업을 거쳐 오는 26일 최종 보고회를
갖고 적자액에 대한 재정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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