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5\/18) 시청 회의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시에 따르면 주식회사 건화 등에 맡겨
오는 12월 23일까지 울주군 삼남면 신화리
KTX 울산역사 앞의 부지 3만7천615㎡에
복합환승센터 건립과 운영, 활성화 방안 등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시는 복합환승센터를 주 교통수단인
고속철도와 경전철, 버스, 택시, 승용차,
자전거 등 접근 가능한 모든 교통수단을
집중시켜 연계 환승이 원활하도록 하면서
상업, 업무 등 사회경제적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건립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