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 기초단체장에 이어 광역과 기초의원
후보들도 오늘(5\/1) 기자회견을 갖고
야권 시장후보 단일화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한나라당의 지방의회 독점은
결국 여론의 다양성을 가로 막아 지방자치의
후퇴로 이어질수 밖에 없다며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를 열기 위해 반드시 한나라당을 심판하고
야권에 힘을 실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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