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개시일을
이틀 앞두고 울산시장 후보들은 오늘은
공약발표와 재래시장 방문 등을 통해
지지세 확산에 주력했습니다.
한나라당 박맹우 후보는 오늘(5\/18) 환경분야 공약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태화강의 성공경험을 바탕으로 회야강과 동천강, 외황강 등
울산의 4대강을 생명이 넘치는 시민의 강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동당 김창현 후보는 장애인 학부모와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울산대공원에서 열리는
광주항쟁 30주년 기념 문화제에 참석해
여론몰이에 나섭니다.
진보신당 노옥희 후보는 수암시장 등
재래시장과 문화센터 등을 돌며 밑바닥 민심을 다지는 등 얼굴알리기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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