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가정의 날 기념식이 포상 대상자와
시민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5\/19)
오후 2시 시청 시민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 울산시는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결손 가정 지원 등 가정의 건강성 회복 사업을 적극 벌여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오늘 기념식에서는 석일기업과
동구 여성자원봉사후원회 이복남 회장이
여성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10여명이
각종 표창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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