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18) 오후 (울산시) 동구 주전동
앞바다에서 조업을 하던 주전선적 1.86톤
자망어선 부광호가 밤이돼도 항구로
돌아오지 않아 가족들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부광호는 선장 64살 김 모씨가 혼자 타고
있었으며, 어제(5\/18) 오후 4시쯤 주전항을
출항해 연안에서 그물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해경은 현재 경비정 6척을 동원해 사고해역을 수색하고 있지만 해상에 안개가 짙어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해경 CCTV 메일 송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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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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