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맹우 시장 후보는 오늘(5\/19)
미술관과 시립도서관, 제 2 장애인체육관
건립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문화복지분야
공약을 발표하고 울산을 모두가 행복한
문화복지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진보신당 노옥희 후보도 기자회견을 갖고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 노동자-서민들이
행복한 삶이 보장되는 사회가 이번 지방선거의 목표라며 무상급식 등 7가지 약속과 7가지
핵심공약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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