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지원금 챙긴 업체 대표 구속기소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5-19 00:00:00 조회수 0

울산지검 특수부는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지정된 폐기물 재활용 업체를 운영하면서
한국장애인 공단 등으로 부터 거액의
지원금을 받아 챙긴 혐의로 39살 김모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김씨는 울주군 언양읍에서 폐기물
재활용업체를 운영하면서 지난해 4월부터
6월사이 기계설비 대금을 부풀리는 수법으로
4억6천만원 상당의 지원금을 수령해
고급승용차 구입대금 등으로 사용한 것으로
검찰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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