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5\/19) 끝난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올해 13만 730원의
임금인상안을 확정했습니다.
노조는 또 별도요구안으로 주간연속 2교대제 시행안과 당기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기본급 비율을 높이기 위한 수당체계 개선안과
함께 북구 무룡산에 자동차 박물관을 조성하는
시민공원 건립 안도 포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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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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