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대기업 본사 울산이전 건의

이상욱 기자 입력 2010-05-19 00:00:00 조회수 0

최일학 울산 상공회의소 회장이 오늘(5\/10)
열린 울산 석유비축기지 준공식에 참석해
이명박 대통령에게 대기업 본사이전을 거듭
건의했습니다.

최일학 회장은 이명박 대통령과의 오찬에서
울산이 1962년 특정공업지구로 지정된 이후
전국 최고의 생산도시로 성장했지만, 1인당
소비수준은 전국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다며,
대기업 본사의 지방이전을 유도해 생산과
소비의 불균형을 바로 잡아야 한다고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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