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4] 선거전 점화

설태주 기자 입력 2010-05-19 00:00:00 조회수 0

◀ANC▶
내일(5\/20)부터 6.2 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울산도
선거열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은 시.구의원 후보들도
갖가지 묘책을 내놓으며 얼굴알리기에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내일(5\/20) 새벽 0시부터 거리유세 등
공식 선거운동이 가능해지면서 시장과
기초단체장, 교육감 후보 등은 선거운동
전략짜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떨어지는
시.구의원 후보자들은 얼굴알리기가
최우선 과젭니다.

후보들이 가장 정성을 들이는 건
사람들의 시선을 모을 거리 유세,

저마다의 공약을 담은 로고송에 따라
율동을 펼치며 손발을 맞춰봅니다.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선 발품을 팔아 주민들을 일일이 찾아 다니며 지지를 호소해야 합니다.

◀INT▶ 민주노동당
"시장, 구청장에 비해 불리..일일이 만나고.."

교통량이 많은 주요 교차로 마다에는
현수막 위치를 선점하려는 경쟁도 치열합니다.

눈에 잘띄는 자리를 차지할수록 인지도가
올라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INT▶ 한나라당
"2시간 전부터 사람을 배치.."

일부 후보들은 트랙터를 개조한 유세차량까지
준비하는 등 주민들의 관심을 끌기위한
갖가지 아이디어가 동원됩니다.

S\/U) 13일 간의 공식선거운동 시작이 내일로
다가오면서 각 후보들은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기위한 준비에 여념이 없는 하루였습니다.
MBC 뉴스 설태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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