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고사 서술형 확대..학생 애로

홍상순 기자 입력 2010-05-20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일선 학교마다 올해 중간고사에서
서술형 평가 비중을 최대 30%까지 늘리자 이에 익숙하지 못한 학생들이 애로를 호소하고 있어
대응책 마련이 요구됩니다.

학생들은 서술형 시험문제에 익숙하지 않아
어떻게 답을 써야 정답으로 인정받는지 확신하기 힘들었다며 애로를 토로하고 있습니다.

또 일부 학부모들은 서술형 문제를 채점할
경우 답안에 대한 교사의 주간이 개입될 수
있다며 공정성 확보 문제 등을 제기하고 있어
채점 기준이나 사례 보급 등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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