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개통을 앞두고 있는 부산-대구간
고속철도 선로에 오는 24일부터 2만5천볼트의
고압 전기가 공급됩니다.
철도시설공단은 이번 전기 공급으로 무단으로
선로 접근시 감전사고 등의 우려가 높다며
선로 주변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철도시설공단은 이번 전기공급과 신호점검을 거쳐 다음달부터 시운전에 들어가 오는 11월
초부터 개통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