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소방본부가 내일(5\/21) 석가 탄신일을 앞두고 오늘부터 오는 22일까지 화재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소방본부는 이 기간동안 정광사를
비롯해 주요 사찰 9곳에 대해서는 소방차량
12대와 소방 공무원 등 100여명을 전진 배치해 유사시 신속한 진화작업에 나서도록 했습니다.
울산시는 또 3일간의 연휴를 맞아 등산객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주요 등산로 18개소에
소방차량 12대와 인원 348명을 배치해 산불
예방 캠페인과 방화순찰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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