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 오후 4시 20분쯤 남구 삼산동
롯데백화점 앞에서 민주노동당 김창현 울산시장
후보의 유세 차량에서 불이나 3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사고당시 야권 후보 출정식이 열리고 있어
인파가 많았지만 운전자 41살 진 모씨가 가벼운
화상을 입은 것 외에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서는 일단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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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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