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유세 차량에서 화재

이돈욱 기자 입력 2010-05-20 00:00:00 조회수 0

오늘(5\/2) 오후 4시 20분쯤 남구 삼산동
롯데백화점 앞에서 민주노동당 김창현 울산시장
후보의 유세 차량에서 불이나 3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사고당시 야권 후보 출정식이 열리고 있어
인파가 많았지만 운전자 41살 진 모씨가 가벼운
화상을 입은 것 외에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서는 일단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