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진보연대는 오늘(5\/20)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에 대해
천안함 사건을 전면 재조사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진보연대는 또 사건의 진상을 밝혀줄
핵심 자료 공개와 국민적 불신과 혼란을 조성한
군 책임자 처벌, 천안암 사건을 이용한
북풍몰이 중단 등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고 신선준 상사 등 울산에 거주하는
천안함 희생자 유가족들은
발표 내용에 대해 이미 예상했던 일이었는데
시일이 너무 오래 걸렸다며 이제라도 정부의
엄정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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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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