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 들어 지난달까지 시내버스 이용과 관련한 시민들의 불편 신고를 접수한 결과
버스 정류장 무정차가 21건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으로는 운전기사의 불친절이 16건,
난폭운전 2건, 정비불량 2건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한편, 올 들어 지난 달까지 시내버스 불편신고 건 수는 모두 49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25%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버스 불친절 관련 CCTV 자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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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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