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를 비롯한 울산지역 자동차
업체들이 오늘(5\/21) 석가탄신일부터 시작되는 황금연휴에도 생산라인 가동을 계속합니다.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스포츠 유틸리티차와
대형세단 계약이 밀여 있어 오늘과 내일 양일간
울산3공장과 5공장에서 8~10시간 특근을
실시합니다.
완성차 업체인 현대자동차의 특근으로
덕양산업과 한일이화, 세종공업 등 지역 대표 부품업체들도 이번 연휴기간동안 특근을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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