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쌀 재고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위해 쌀 소비촉진 활성화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농협과 농민 단체 등으로 쌀 소비
촉진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해 울산지역 100인
이상 기업체 162곳을 방문해 지역 쌀 사주기
운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또 관공서 구내식당에 지역 쌀을
우선 구매하여 사용하기로 했으며,공무원 1인
1포대 지역 쌀 사주기 운동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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