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솔 선생 기념관 관람객 만명 돌파

서하경 기자 입력 2010-05-21 00:00:00 조회수 0

지난 3월 개관한 외솔 최현배 선생의 기념관이
만명이 넘는 관람객을 불러모으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중구청에 따르면 외솔 최현배 선생의 기념관에
한글 관련 학자들과 학생 단체관람이 늘면서
지금까지 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갔으며,
여름방학을 앞두고 관람 신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외솔 기념관은 오는 7월부터는 한글바로쓰기 문화강좌와 함께 이주 여성을 대상으로 한
한글 강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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