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암공원 명승구역 축소 추진

설태주 기자 입력 2010-05-21 00:00:00 조회수 0

문화재청이 동구 대왕암 일대에 대한
명승 지정을 추진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동구청이 명승 지정구역 축소를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동구청은 문화재청 원안대로 대왕암 일대
24만 8천 제곱미터가 명승으로 지정되면
반경 5백미터까지 각종 건축제한을 받게돼
이 일대를 관광자원화하려던 계획에 차질이
불가피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동구청은 문화재청의 명승지정계획 철회는
사실상 어렵다고 보고 다음달 공청회를 여는 등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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