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은 오늘(5\/21) 낮 최고기온이
30.9도까지 올라 올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이틀째 한여름 더위가 이어지면서
작천정과 석남사 계곡등에는
가족단위 나들이객이 때이른 물놀이에 나서
더위를 식혔습니다.
내일(5\/22)은 새벽부터 흐려져
오후늦게부터 20-6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17도에서 23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월요일까지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겠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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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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