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울산 앞바다에서 조업 중 실종됐던 울산선적 부광호가 실종 사흘 만에
귀항했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어제(5\/21) 경북 울진 동쪽 13마일에서
표류중이던 1.8톤급 자망어선 부광호가
인근에서 조업중이던 어선에 발견돼
경북 울진으로 귀항했습니다.
해경은 선장 63살 김모씨가 무사하다며,
김씨가 짙은 안개로 인해 귀항하지 못한채
기름이 떨어져 표류했던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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