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원전 건설경기 활성화를 틈타
무분별하게 들어서고 있는 울주군 서생면지역
전문건설업체에 대해 현장 점검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현재 서생면에 사업장을 둔
전문건설 업체가 35개에 이르고 있지만 일부는
유령 사무실만 차려 놓거나 등록기준에 미달한
건설 장비를 갖추고 있다는 지적이 많아
현장방문을 통해 점검한 뒤 행정처분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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