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 발효,고강도 원산지 증명 대비해야

이상욱 기자 입력 2010-05-23 00:00:00 조회수 0

향후 미국, EU와 자유무역 협정이 발효되면
강도높은 원산지 증명을 실시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울산지역 기업들도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 상공회의소는 FTA 체결로 관세철폐에
따른 무역확대가 기대되지만 제 3국의 FTA
무임승차 방지를 위한 원산지 규정이 엄격해
질 것이라며, 원산지 규정에 위배되지 않고
FTA 특혜관세를 받을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데스크

이에따라 FTA 효과 극대화를 위해 울산상의에 설립된 대응센터에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표준 원산지관리시스템 교육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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