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값 다시 오름세 전환

이상욱 기자 입력 2010-05-23 00:00:00 조회수 0

햇채소 출하가 시작되면서 한풀 꺾였던
채소 값이 다시 오름세로 돌아섰습니다.

농협유통 하나로 마트 등에 따르면
주말을 기준으로 배추 1포기는 지난주보다
510원 오른 3천 500원의 시세를 보이고
있으며, 대파도 1단에 천 750원으로 지난주보다 250원 올랐습니다.

무는 저장 물량이 소진되고 햇무 출하가
늦어지면서 1개에 천 990원으로 30원
비싸졌으며, 사과와 배, 참외 등 과일은
지난주와 비슷한 가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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