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채소 출하가 시작되면서 한풀 꺾였던
채소 값이 다시 오름세로 돌아섰습니다.
농협유통 하나로 마트 등에 따르면
주말을 기준으로 배추 1포기는 지난주보다
510원 오른 3천 500원의 시세를 보이고
있으며, 대파도 1단에 천 750원으로 지난주보다 250원 올랐습니다.
무는 저장 물량이 소진되고 햇무 출하가
늦어지면서 1개에 천 990원으로 30원
비싸졌으며, 사과와 배, 참외 등 과일은
지난주와 비슷한 가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