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혁신도시 사업비 규모 7천720억원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5-23 00:00:00 조회수 0

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할 11개 공공기관 가운데
이전 승인이 난 9개 기관의 청사 신축에 따른
사업비 규모가 모두 7천720억원인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울산으로 이전할 9개
기관 가운데 한국석유공사가 4만8천제곱미터
규모에 2천187억원이 소요돼 가장 규모가 크며
다음으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한국동서발전,
한국산업인력공단 순을 보였습니다.

울산으로 이전 할 공공기관 가운데
운전면허시험관리단과 근로복지공단은 아직
승인이 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데스크

한편 국토해양부는 내년 상반기까지 모든
기관에 대한 공사에 착수해 오는 2천12년까지 완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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