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켈로그의 씨리얼 제품에서 죽은 날벌레가
제품에 엉겨 붙은 채 발견됐습니다.
울산시 북구 중산동에 사는 소모씨는
어제(5\/22) 오후 씨리얼에서 죽은 날벌레가
엉겨 붙은 채 나와 농심 측에 연락을 했지만 농침측이 제품 두 팩으로 무마 하려해 거절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농심 측은 상온 보관 중 알 등에서
나방이 나올 수 있다며 조치를 취하려 했지만
소비자가 거절해 대응 방안을 찾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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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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