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거리에서 지방선거 후보 지
지연설을 하던 선거사무원을 폭행한 혐의로 41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1일 중구 옥교동 구역전시장 앞에서 무소속 조용수 중구청장 후보를 위해 지지 연설을 하던 56살 박모씨를 비롯한 선거사무원 3명과 자원봉사자 1명에게 주먹을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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