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후보들 빗속 유세 강행군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5-23 00:00:00 조회수 0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6.2 지방선거 출마후보자들은 시민을 찾아 빗속 유세를 벌이며 한표를 호소했습니다.

한나라당 박맹우 후보는 교회를 돌아다니며 지지를 호소한데 이어 오후에는 중앙시장과 역전시장 등 중구지역 시장에서 빗속 유세 강행군을 벌였습니다.

이에 맞서 민주노동당 김창현 후보는 오늘(5\/23) 오후 대학생들과 맥주미팅을 갖고 청년실업과 등록금 문제 해결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등 젊은 유권자 공략에 집중했습니다.

진보신당 노옥희 후보는 울산문화예술회관을 방문해 관람객들에게 울산에서 가장 부족한 문화인프라 확충을 약속했습니다.

기초단체장과 시, 구의원도 빗속에서 시민을 찾아 가두유세 일정을 강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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