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 가입교사 울산도 17명 포함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5-24 00:00:00 조회수 0

정부가 민노당 가입교사 134명을 파면 해임하기로 한 가운데 울산에서도 이번 징계명단에 17명의 교사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정부의 이번 해임결정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진보성향 교육감 탄생을 막기 위한 전교조 죽이기에 불과하다며 모든 행정적, 법적수단을 동원해 강력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