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가 전임자 임금지급 금지 등
노조법 개정에 반발해 다음달 7일부터
전국적인 총파업을 벌일 예정이지만
울산은 현대차 지부가 불참하면서
총파업 영향이 적을 것으로 보입니다.
금속노조는 현대차 지부의 노조 전임자 임기가 내년 3월까지이고 임금협상을 앞두고 있어
이번 파업에는 동참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19일 경주에 있는 발레오전장시스템이 금속노조를 탈퇴하는 등 현대차 협력업체들의
참여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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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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