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웅촌면 춘해보건대학 노사가 지난해
임금과 단체협상안을 놓고 재협상에 들어갔지만 여전히 접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올해 초 파업과 직장폐쇄로 격돌한 이 대학
노사는 지난 3월 노조의 업무복귀와 대학측의 직장폐쇄 철회로 갈등이 봉합되는 듯 했지만
최근 가진 협상에서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편 노조는 승진이 늦은 직원의 승진과
6급 이하 정년 57세와 5급 이상 정년 60세를 통합해 정년 62세로 연장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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