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동안 울산지역에 90밀리미터
가까운 비가 내리면서 울산지역 주요 댐들이
만수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번 비로 회야댐의 수위가 만수위인 31.8미터를 넘어 현재 여수로를
통해 초당 수십톤의 물이 월류되고 있고,
대암댐도 만수위를 10센티미터 정도 남겨놓고
있습니다.
한편 사연댐과 대곡?도 상류보부터 많은 물이
유입되면서 각각 2-3미터 정도 수위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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