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천998년 시행사의 부도로 흉물로 방치된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장백아파트에 대한
경매가 오는 7월 진행될 전망입니다.
울산지법은 시행사 부도로 공정 60% 상태에서 공사가 중단된 장백아파트에 대한 경매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며 근저당권자인 국민은행의
신청으로 이뤄진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법은 이미 경매물건에 대한 감정작업을 벌여 경매액은 건물 294억원, 토지 163억원으로
결정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