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신정동 코오롱파크폴리스 입주자들이
오늘(5\/25)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울산시의 불법적인 공동주택 사용 승인으로 피해를 입었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이들 주민들은 코오롱 건설이 당초 설계와는 다르게 소음방지 공사를 하지 않았는데도
울산시가 불법적으로 사용 승인을 내줘
입주민들이 층간 소음에 시달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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