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원준 전 상의회장 6년만에 재판 재개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5-25 00:00:00 조회수 0

지난 2천4년 울산상공회의소 공금 등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을 받다가 잠적한 뒤 6년만에
자수한 고원준 전 울산상의 회장에 대한 재판이
오늘(5\/25) 재개됐습니다.

울산지법 제3형사부 김제완 부장판사의 심리로 101호 법정에서 재개된 공판에서 고 전 회장의
변호인측은 피고인에 대한 별건의 수사가
진행되고 있어 기존 혐의와 병합될 것으로
보인다며 공판 연기를 요청했습니다.

이에따라 재판부는 추가 사건 기소까지
시간적 여유를 두기로 하고 다음달 22일 11시
공판을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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