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 경남 등 3개 시도 여성계
대표자로 구성된 동남권 여성발전 네트워크
상반기 회의가 오늘(5\/25) 울산시청 국제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3개 시도 여성계 대표들은
오는 7월 1일부터 9일까지 여성 주간을 앞두고
양성평등 여성 영화제와 여성 폭력 예방사업,
가족 사랑 걷기대회 개최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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