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진보진영 선거후보들은 오늘(5\/25)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친환경 무상급식을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동당 김창현 시장후보, 진보신당 노옥희 시장후보, 전교조 출신 장인권 시교육감후보 등 10여명의 후보들은 친환경 무상급식 울산연대가 제안한 친환경 무상급식 실시와 급식지원센
터 구축 등에 동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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