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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방선거에서는 특히 TV토론과 부동층의 향배가 최대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계속해서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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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1)
후보를 선택할때 tv 토론이 영향을 미치느냐는 질문에 67.3%가 그렇다고 답해,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응답 23%의 3배에 달했습니다.
cg out)
TV 토론이 후보들의 자질과 공약 검증을 넘어 가장 영향력이 큰 선거운동으로 자리잡고
있는 겁니다.
cg2)
아직까지 마음을 정하지 않은 부동층이
교육감은 43%, 교육의원은 무려 60%가 넘어 이들의 표심이 이번 지방선거 최대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cg)
cg3)
반면 이번 조사에서 꼭 투표하겠다는 응답은 73.6%로 나타나 1차 조사때보다 3.5% 포인트나 떨어졌습니다. (cg out)
하지만 실제로는 북풍과 노풍에다 지역에서는
금품 여론조사 사건과 한나라당 공천 후폭풍 등 관심을 끌수 있는 대형 이슈가 많아 지난 지방선거때 투표율 52.8% 보다는 다소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cg4)
지지 정당은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과 민주당순을 보였으며 한나라당은 50대 이상에서, 민주노동당은 30-40대에서 지지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cg)
cg)이번 조사는 울산MBC와 KBS울산방송국이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5월 21일과 22일 이틀동안
울산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전화면접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2천 명을 대상으로 한 광역 후보의 표본오차는 95% 신뢰구간에서 플러스마이너스
2.2%포인트, cg out)
각각 4백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기초 단체장 후보의 표본오차는 95% 신뢰구간에서 플러스마이너스 4.9%포인트입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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