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2) 부동층이 변수

홍상순 기자 입력 2010-05-25 00:00:00 조회수 0

◀ANC▶
교육감 선거에서는 1위 김상만 후보가
지난번 여론조사때보다 2위와의 격차를
더 벌렸습니다.

하지만 교육의원 선거는 부동층의 비율이
60%를 넘어 선거결과 예측을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교육감 선거는 김상만 후보의 지지도가
29.9%로, 15.3%의 김복만 후보와 11.2%의
장인권 후보를 크게 앞서고 있습니다.


김상만 후보는 지난번 여론조사 때보다
지지도가 6.5%포인트 상승해 0.8% 떨어진
김복만 후보와의 격차를 더 벌렸습니다.

교육의원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중구 제1선거구는 이성근 후보가 13.5, 권오영 후보가 13.8%로 거의 차이가 없었지만 부동층이
72.7%에 달했습니다.


남구 제2선거구는 박홍경 후보 12.6,
김해철 후보 9.2, 오흥일 후보 8.8%로,
세 후보가 오차범위내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부동층 표시할 것)


동구와 북구를 합친 제3선거구에서는
이선철 후보가 18.2%로, 이구락 후보를
4.6%포인트 앞섰습니다.(부동층 표시할 것)


울주군 제4선거구는 정성모 후보가 12.9
정찬모 후보 10.4, 심원오 후보 9.9,
이종직 후보 4.2, 최성식 후보 3%의 순을
보였습니다.(부동층 표시할 것)

교육의원 선거는 예상과 달리 후보 이름
기재순서가 지지도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지만 모든 선거구에서 부동층 비율이
지나치게 높아 선거 무관심에 대한 우려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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