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문을 연 울산마이스터고가
개교 2개월만에 재학생들이 대거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울산마이스터고는 3학년 재학생 340명
가운데 현재 43명의 대기업 취업이 확정됐으며
이는 지난해 최종 취업률 6.4%보다 2배나
높은 수치입니다.
이 학교는 마이스터고로 전환된 이후
기업체에서 인재를 요청하거나 공개 채용
내용 등을 알려오고 있어 본격적인 취업
시즌이 되면 취업률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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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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